7월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8회 ‘같이 놀 지니’ 편에서는 유재석이 게스트의 소원에 따라 파크골프에 처음 도전한다.
연락이 없었다며 서운함을 드러낸 게스트
램프에 소원을 빌러 찾아온 게스트는 “요즘 부쩍 나한테 소홀해. 멤버들은 연락도 없고 놀아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멤버들과 만난 게스트는 허경환을 보자마자 “경환이 아직 하고 있네? 경환이 긴장시키려고 나를 부른 거다”라고 말한다.
유재석에게 안긴 게스트
유재석의 품에 안긴 게스트는 유재석 앞에서 온순한 태도를 보인다. 반면 허경환에게는 거침없이 말을 건네며 허경환을 몰아붙인다.
처음 파크골프를 치는 유재석
공개된 사진에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파크골프장에 간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담겼다. 골프웨어를 입은 네 사람은 파크골프채를 들고 경기를 준비한다.
유재석은 “자세가 제일 좋다”라는 칭찬을 받은 뒤 스윙한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은 자신의 실력을 내세우고, 멤버들은 팀을 나눠 파크골프 대결을 벌인다.
골프가 취미인 허경환이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처음 파크골프를 치는 유재석은 자세 칭찬을 받았다. 유재석의 첫 도전은 어떤 점수로 끝날까?
유재석의 파크골프 첫 도전 결과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38회 ‘같이 놀 지니’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