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1회에서는 이정현이 여름 제철 열무로 엄마표 보리된장 열무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엄마표 보리된장으로 완성한 열무비빔밥
이정현은 여름 제철을 맞아 싱싱하고 아삭한 열무를 준비해 여러 요리를 만든다. 가장 먼저 보리밥에 열무를 올려 비벼 먹는 열무비빔밥부터 시작한다.
보리된장은 “여름마다 저희 엄마가 해주셨다”는 말과 함께 꺼낸 어머니의 특급 레시피다. 짠맛은 줄이고 감칠맛은 높여 열무와 보리밥을 한데 묶는 양념으로 완성한다.
한입에 되살아난 어머니의 맛
완성된 열무비빔밥을 한입 맛본 이정현은 “우리 엄마가 해줬던 맛”이라며 깊은 추억에 잠긴다. 음식 한 그릇이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바로 떠올리게 하면서 현장에도 뭉클한 분위기가 번진다.
한입만으로도 어머니의 맛을 되살린 보리된장이 어떤 재료와 과정으로 완성되는지 관심이 모인다. 이정현이 봄동비빔밥보다 맛있다고 자신한 열무비빔밥의 조리법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재료 두 가지로 만드는 열무김밥
이어 이정현은 같은 열무로 초간단 열무김밥을 만든다. 그는 “재료는 단 2가지”라고 밝힌 뒤 열무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또 다른 재료를 꺼낸다.
스튜디오에서는 정말 두 가지 재료만으로 맛있는 김밥이 되는지 놀라워한다. 이정현은 완성된 김밥을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라고 소개해 두 번째 재료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보리된장으로 시작한 열무 한 상은 재료 두 가지로 만드는 열무김밥까지 이어진다. 열무와 짝을 이룬 한 가지 재료는 김밥에 어떤 맛을 더할까?
이정현의 엄마표 보리된장 열무비빔밥과 재료 두 가지 열무김밥은 7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31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