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2회 예능에서 한지은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한지은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전현무와의 남다른 친분과 함께 숨겨둔 엉뚱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
4월 12일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2회에서는 한지은의 남다른 예능감과 현장을 뒤집어놓은 예측 불가 리액션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예능에서 한지은을 주목해야 한다. 이런 엉뚱미 있는 배우가 없다”라며 이례적 지원사격과 함께 “저랑 같이 피클볼을 치는 사이인데, 원조 맑눈광이다”라고 한지은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한다. 이에 한지은은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짓더니 “전 소통이 잘 되고 정상이다”라며 4차원이 아니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또한, 한지은은 “맛 표현에 자신있다”고 무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고구마 빠스의 맛 표현에 도전한다. 한지은은 “겉은 탕후루처럼 빠삭하다”라며 순조롭게 시작하는 듯하더니 “베어 무는 순간 안이 엄청 따뜻하다”고 덧붙여 당연한(?) 맛 표현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이에 전현무는 “빠스는 원래 속이 따뜻하지”라며 박장대소를 터트리고 박명수는 “이제 집에 가!”라며 포기 선언을 한다고.
스페셜 MC로 출격한 한지은과 전현무의 남다른 케미가 예고된 가운데,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보스들의 자아성찰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최근 20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굳건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전현무가 인정한 한지은의 거침없는 예능 활약상과 스튜디오의 유쾌한 분위기는 4월 12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