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추패밀리의 자존심이 걸린 낙하산 달리기에서 첫 승기를 잡을 팀은 어디일까?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4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첫 협동 게임은 낙하산 달리기
첫 번째 협동 게임은 ‘낙하산 달리기’다. 낙하산이 달린 가방을 메고 반환점을 돌아오는 방식의 릴레이 경기로, 시작부터 체력과 순발력이 동시에 필요한 승부가 펼쳐진다.
수련회의 포문을 여는 경기인 만큼 각 팀의 응원전도 뜨겁게 달아오른다. 첫 경기부터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더해지며 무지개 회원들의 승부욕이 본격적으로 불붙을 전망이다.
전현무·구성환·김신영, 후추패밀리 맞대결

첫 주자로는 전현무와 구성환, 김신영이 출격해 이른바 ‘후추패밀리’ 맞대결이 성사된다.
특히 전현무와 구성환은 앞서 ‘순진무구 운동회’ 이후 다시 한번 달리기 승부를 벌이게 됐다. 여기에 예측 불가의 변수로 떠오른 김신영까지 가세하면서 첫 대결의 결과는 더욱 알 수 없게 됐다.
음식 앞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후추패밀리’가 이번에는 낙하산을 등에 메고 달리기 승부에 나선다는 점도 웃음 포인트다. 각 팀의 열띤 응원전까지 더해지며 첫 경기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민호와 배나라, 달리기 에이스 순위 경쟁

이와 함께 ‘순진무구 운동회’에서 뛰어난 운동 능력을 입증하며 MVP에 올랐던 샤이니 민호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찐런’과 ‘펀런’을 넘나드는 새로운 운동 강자 배나라까지 가세해 팽팽한 순위 경쟁을 벌인다. 두 사람의 엎치락뒤치락 접전은 수련회 현장에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민호가 다시 한번 에이스의 면모를 증명할지, 배나라가 새로운 운동 강자로 존재감을 굳힐지도 관전 포인트다.
무지개 하계 수련회 첫 승부의 향방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동과 경쟁을 함께 펼치는 자리다. 첫 경기부터 몸을 쓰는 종목이 배치되면서 멤버들의 반응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의 ‘후추패밀리’ 맞대결과 민호, 배나라의 에이스 경쟁이 동시에 펼쳐지는 만큼 첫 협동 게임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낙하산 하나를 등에 멘 단순한 달리기지만, 무지개 회원들의 승부욕이 더해지면 결과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하계 수련회의 첫 승리는 어느 팀에게 돌아가게 될까?
MBC ‘나 혼자 산다’ 654회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