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첫 하계 수련회는 어떤 팀워크를 보여줄까?
7월 3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4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핑크 팀 전현무와 무린세스 취향 저격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현장이 공개된다.
랜덤 추첨을 통해 팀을 꾸린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 팀’ 전현무, ‘초록 팀’ 기안84, ‘검정 팀’ 코드쿤스트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분위기를 지닌 팀들이 탄생해 눈길을 끈다.
먼저 전현무가 이끄는 ‘핑크 팀’에는 김대호, 조이, 박경혜가 합류해 발랄한 에너지를 뽐낸다. 특히 조이와 박경혜는 ‘무린세스’ 전현무의 취향을 정확히 겨냥한 팀명과 구호를 제안하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여기에 전현무 못지않게 상황에 몰입한 김대호의 모습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초록 팀 기안84와 김신영 히든 멤버
기안84가 이끄는 ‘초록 팀’에는 민호, 박지현, 서범준이 함께한다. 기안84는 AI를 활용해 팀만의 서사와 감성을 담은 대서사시를 만들어내며 독특한 팀 컬러를 완성한다.
또한 ‘신호84’, ‘직진민호’, ‘내비지현’, ‘엔진범준’ 등 각자의 개성을 담은 별칭까지 탄생한다. 여기에 김신영이 히든 멤버로 합류하면서 이들의 팀워크 서사는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검정 팀 코드쿤스트와 힘과 뼈의 만남
코드쿤스트가 이끄는 ‘검정 팀’에는 구성환, 배나라, 이선민이 합류해 강렬한 피지컬 케미를 선보인다.
팀명과 구호를 정하기에 앞서 구성환과 이선민이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힘겨루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힘과 뼈의 만남’을 예고한 이들이 어떤 팀 정체성을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회원들 모두 하나가 된 장기자랑 무대까지 예고된 만큼, 이번 수련회는 팀 구호와 팔씨름 대결을 넘어 단합의 웃음으로 이어진다. 세 팀 중 어떤 팀워크가 가장 강하게 남을까?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팀워크와 장기자랑 무대는 7월 3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