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352회 보이넥스트도어, 박진영 사는 ‘JYP 옆집’ 임장

6월 11일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52회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태산·이한과 주우재가 유명한 곳들의 옆집으로 임장을 떠나는 내용이 공개된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옆집 임장
첫 정규 1집 앨범 ‘HOME’으로 컴백한 ‘옆집 소년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과 ‘홈즈의 아이돌’ 주우재가 함께한다. 네 사람은 글로벌 기업부터 재벌가까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화제의 장소들의 ‘옆집’을 찾아 나선다.
건국대학교 옆집 싱글남의 집

‘건국대학교 옆집’인 싱글남의 감각적인 집을 임장하던 명재현은 완벽하게 꾸며진 화장실에 시선을 빼앗긴다. 그는 “해외 투어 할 때 호텔 방 컨디션이 안 좋아도 화장실이 좋으면 안정감이 든다”며 화장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유일한 유부남 장동민은 “결혼하면 화장실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끼게 된다”며 경험담을 덧붙여 공감을 자아낸다. 이어 화장실 샤워부스에서 펼쳐진 보이넥스트도어의 즉석 미니 콘서트도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JYP 옆집으로 불린 아치울 마을

이후 네 사람은 ‘JYP 옆집’으로 불리는 구리 아치울 마을의 단독주택을 찾는다. 아치울 마을은 ‘서울 옆집’이라는 입지와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곳으로,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박진영을 비롯해 배우 박정민 등 다수의 연예인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장 도중 박진영과 보이넥스트도어의 뜻밖의 인연이 밝혀져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명재현은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집 안 곳곳을 살피며 공간 구조를 짚어낸다.
자녀들의 방에서 나온 형제·남매 이야기

이어 자녀들의 방을 둘러보던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형제·남매 이야기를 나눈다. 이한은 누나와 여덟 살까지 티격태격하며 지냈지만, 특별한 계기를 통해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명재현은 “저는 형과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 속사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공식 회차 예고에는 하이브 옆집 매물과 재벌가 창업주의 옆집 단독주택도 함께 예고돼 있다. 유명한 곳들의 옆집이라는 콘셉트가 각 집의 생활감을 어떻게 보여줄까?
보이넥스트도어의 옆집 임장과 JYP 옆집 방문, 형제·남매 이야기는 6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5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