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고 긍정적인 오태평은 이기창에게 어떤 성장의 시간으로 남았을까?
이기창은 ‘첫 번째 남자’에서 극 중 오태평 역을 맡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극의 활력을 책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극의 활력 책임진 오태평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 이기창은 작품을 향한 진심 어린 소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창은 오태평이라는 인물을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극 안에 불어넣었다. 캐릭터가 지닌 따뜻한 기운은 긴 호흡의 일일드라마 안에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했다.
“태평이와 더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기창은 “처음에는 120부작으로 시작했던 작품이 140부작으로 연장되면서 태평이와 더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긴 호흡의 작품을 통해 선배 배우들, 감독님, 그리고 스태프분들께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120부작에서 140부작으로 확장된 여정은 이기창에게 오태평과 더 오래 호흡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 동시에 긴 작품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며 배우로서 배움을 쌓는 과정이기도 했다.
“웃으며 살자” 오태평 캐릭터를 향한 애정
이기창은 자신이 연기한 오태평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태평이는 이름처럼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인물”이라며 “하지만 그 밝음은 힘든 시간을 겪어봤기에 ‘힘들게 살아서 뭐하냐, 웃으며 살자’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도 더욱 애정이 가는 캐릭터였다”고 덧붙였다. 오태평의 밝음은 단순한 낙천성이 아니라, 힘든 시간을 지나온 인물이 선택한 삶의 태도로 해석됐다.
시청자에게 전한 감사와 앞으로의 각오
마지막으로 이기창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첫 번째 남자’와 오태평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긴 깊은 인상
한편 이기창은 ‘첫 번째 남자’에서 따뜻한 감성과 밝은 에너지를 지닌 오태평 역을 맡아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했다.
특히 긴 호흡의 일일드라마 속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캐릭터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이기창은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태평의 밝음은 작품 속 인물들에게는 활력이었고, 이기창에게는 긴 시간 함께한 성장의 이름이 됐다. 이번 종영 소감 이후 이기창은 또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 앞에 설까?
출처 : 심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