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7월 26일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방송에 처음 출연해 아빠의 효과음과 유행어 ‘읏짜’를 따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빠 따라 ‘읏짜’ 외친 3세 윤서

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장동민의 딸 지우, 붐의 첫째 딸 윤서,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산행에 나선다. 붐과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윤서는 이번 회차를 통해 방송에 처음 출연한다.

윤서는 낯선 촬영 현장에서 수줍은 모습을 보이면서도 아빠가 내는 효과음을 곧바로 따라 한다. 붐의 유행어인 “읏짜”까지 직접 선보이며 평소 아빠의 말과 행동을 눈여겨봤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허경환을 향한 8세 리아의 직설

최우수산 10회 붐 딸 윤서, 방송 첫 출연…아빠 따라 ‘읏짜’

허경환의 조카인 8세 리아는 삼촌과 거침없이 대화를 주고받는다. 리아는 허경환이 카피바라를 닮은 이유를 묻자 “다리가 짧아서”라고 답하며 삼촌의 특징을 그대로 짚는다.

리아는 외모에 관한 설명에서 멈추지 않는다. 이어 “삼촌 모솔(?)이다”라고 말하며 또 다른 폭로를 던진다.

리아의 거침없는 말까지 이어지면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평소 보여준 행동을 숨김없이 꺼내놓는다. 방송 첫 출연부터 아빠의 ‘읏짜’를 따라 한 윤서는 산길에서도 붐의 말과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할까?

윤서가 아빠 붐을 따라 효과음과 ‘읏짜’를 선보이는 첫 방송 모습은 7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