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미 8·9회 ‘2006년생 막내’, 나이 공개에 러브라인 재편

스탠바이미 8·9회 ‘2006년생 막내’, 나이 공개에 러브라인 재편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스탠바이미 8·9회 ‘2006년생 막내’, 나이 공개에 러브라인 재편

7월 17일에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8·9회에서는 남녀 출연자 8명이 나이와 직업을 처음 밝히며 기존 러브라인을 흔드는 반전 자기소개가 공개된다.

채베와 진우가 기다린 자기소개

공지 내용을 확인한 채베는 “드디어 궁금했던 걸 알 수 있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진우 역시 “(관심 있는) 승호의 차례가 가장 기다려진다”고 말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나이와 직업이 흔드는 러브라인

본격적인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반전도 이어진다. 출연진 가운데 2006년생 막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어진 나이 공개에서는 생각보다 큰 나이 차이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일부 출연진은 “데이트해 보고 싶었는데 호감이 줄어든 건 사실”, “(관심 있는 상대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 마음이 식었다”, “이성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달라진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따라 기존 러브라인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직업 공개 역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같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출연진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과거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공개되는 등 다양한 반전이 이어진다.

시크릿 룸으로 이어진 새 선택

자기소개가 끝난 뒤에는 ‘새로운 매력으로 당신을 사로잡은 사람’을 선택하는 투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크릿 룸’에 함께 입장할 커플이 결정되고, 두 사람은 한층 깊어진 대화를 나누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자기소개 이후 새롭게 형성될 러브라인과 시크릿 룸에서 관계의 전환점을 맞는 커플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면서 첫인상만으로 이어지던 호감에도 현실적인 판단이 더해졌다. 달라진 마음을 안고 시크릿 룸에 들어갈 두 사람은 기존의 관계를 이어갈까?

나이와 직업 공개 뒤 재편되는 러브라인과 시크릿 룸 커플은 7월 17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 오리지널 ‘스탠바이미’ 8·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