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한다감, 부모님 앞 ‘찰떡이 성별’ 공개

6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에서는 임신 중인 한다감이 부모님에게 태어날 아기 ‘찰떡이’의 성별을 알리는 깜짝 이벤트가 공개된다.
입맛 변화로 시작된 아버지의 촉
공개된 장면은 한다감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에서 시작된다. 한다감이 “갈비찜이나 족발 같은 음식이 먹고 싶다”라고 이야기하자, 아버지는 “아들일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근거를 내세운다.
한다감의 아버지는 딸의 입맛 변화만으로 아기의 성별을 예상해 놀라움을 안긴다. “임신했을 때 고기가 당기면 아들을 가진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확신에 찬 반응을 보인다.
먹구렁이 태몽에 더해진 확신
아버지는 “최근 아들 태몽을 꾸기도 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한다. 한다감 역시 아버지가 커다란 구렁이가 등장하는 꿈을 꿨다며 태몽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랄랄은 아버지가 찰떡이의 성별을 알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인다. 한다감은 자신도 당황했지만 시치미를 떼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부모님을 울린 성별 공개 이벤트
한다감의 어머니는 딸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벅찬 감정을 털어놓는다. “임신했다는 말을 듣는 순간 울컥했다”라며 손주를 기다리는 설렘과 기쁨을 드러낸다.
이후 진행된 성별 공개 이벤트에서는 부모님이 예상치 못한 감동을 마주한다. 한다감이 준비한 이벤트에 부모님은 깊이 몰입하고, 끝내 눈물까지 쏟으며 뭉클한 순간을 남긴다.
늦은 임신의 기쁨과 부모님의 진심이 맞닿은 이번 장면은 가족이 함께 기다리는 새 생명의 의미를 보여준다. 한다감이 준비한 성별 공개 이벤트는 부모님에게 어떤 감동으로 전해질까?
한다감의 친정 방문과 ‘찰떡이’ 성별 공개 이벤트는 6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