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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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1부 임윤서 기자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1부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29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8회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1부’ 편에서는 5주년을 맞이해 기획된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작과 초호화 심사위원단의 모습이 공개된다.

5년간 ‘조선의 사랑꾼’과 깊은 인연을 이어 온 역대 출연진들이 팀을 꾸려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최종 우승팀에게는 무려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에 사랑꾼들의 실력을 냉정하게 평가할 초호화 심사위원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태원의 심사위원 합류

먼저 ‘록의 전설’ 김태원은 지난 방송에서 미국인 사위와 딸의 결혼으로 국경을 뛰어넘는 가족의 결합을 담아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김태원은 “아시다시피 제가 ‘위대한 탄생’ 이후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은 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하고 싶어서 직접 나섰다”고 밝혔다.

태진아의 도전자 소개

또한, 지난 설 특집을 시작으로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간병 일상을 솔직하게 담아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힌 ‘트로트 황제’ 태진아도 “프로그램에 등장하셨던 적 있는 분들이 출연한다. 그분들이 노래자랑을 하는 것”이라고 간단히 노래자랑의 도전자들을 소개했다.

인순이의 심사위원 합류

‘골프 교수’이자 사랑꾼인 남편과의 솔직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큰 호응을 얻은 ‘국민 디바’ 인순이도 심사위원단에 흔쾌히 합류했다. 여기에 무려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 레전드 여가수가 심사위원으로 출격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국민 MC’ 김국진마저 “오랜만에 뵙는다”며 반가움을 드러낸 가운데,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마지막 심사위원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1천만 원 상금이 걸린 노래자랑에서 마지막 심사위원의 정체는 무대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놓을까?

스타들의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날 것 그대로 담으며 이어온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작은 6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8회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1부’ 편에서 첫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