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4회 돌싱녀 자기소개 첫 공개, 재력 발언 뒤 모솔남 선택 흐름 재편

방송
돌싱N모솔 4회 돌싱녀 자기소개 첫 공개, 재력 발언 뒤 모솔남 선택 흐름 재편 뉴스나인

돌싱N모솔 4회 돌싱녀 자기소개 첫 공개, 재력 발언 뒤 모솔남 선택 흐름 재편

뉴스나인 뉴스나인

5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돌싱녀들의 자기소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그동안 감춰졌던 정보가 공개되면서 모솔남들의 시선도 첫인상 중심에서 직업과 가치관 중심으로 옮겨간다.

돌싱녀 나이와 직업 첫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 연애관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자기소개가 시작되자 모솔남들은 예상하지 못한 커리어와 당당한 태도에 연이어 반응한다.

특히 한 돌싱녀는 가족이 되면 굶을 일은 없다는 취지로 자신의 경제력을 자신 있게 드러낸다. 이 발언이 나오자 교실 분위기는 곧바로 달라지고, 또 다른 돌싱녀의 반전 직업이 공개되면서 참가자들의 관심도 한층 커진다.

조지까지 놀란 반전 커리어

평소 스펙을 중요하게 본다고 말해 온 조지도 돌싱녀의 직업을 확인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첫인상이나 분위기만으로 이어지던 초반 호감 구도에 직업과 가치관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는 장면이다.

스튜디오의 MC들도 돌싱녀들의 자기소개에 몰입한다. 채정안은 한 출연자를 향해 멋있다며 이상형에 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김풍은 그 출연자가 지닌 분위기의 이유를 알겠다는 식으로 공감한다.

질문 시간 뒤 바뀐 호감도

이어진 질문 시간에서는 참가자별 분위기가 엇갈린다. 추가 질문이 이어지지 않아 어색한 상황에 놓이는 돌싱녀가 있는가 하면, 짧은 답변 하나로 모솔남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출연자도 등장한다.

자기소개와 질의응답이 마무리된 뒤 모솔남들의 속마음은 뚜렷하게 갈린다. 돌싱녀들의 직업과 가치관을 확인한 뒤 호감도 순위가 바뀌기 시작하고, 특정 돌싱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참가자가 나타난다.

반대로 기대했던 방향과 다르다며 마음을 정리하는 참가자도 나온다. 돌싱녀들의 첫 자기소개가 단순한 정보 공개를 넘어 향후 로맨스 구도를 바꾸는 분기점이 되는 셈이다.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 연애관 공개가 모솔남들의 선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MBC에브리원·E채널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4회는 5월 5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