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도라이버’ 조세호, 얼음 마사지 민원에 ‘자동 뒤집개’ 변신

6월 27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5회에서는 조세호가 민원 담당 선생님으로 변신하는 침묵의 운동회가 공개된다.
조세호, ‘자동 뒤집개’가 된 선생님
이날 조세호는 학생으로 생기는 모든 민원을 담당하는 선생님으로 분한다.
이 가운데 선생님 조세호가 얼음 위에서 등과 배를 지지며 자동 뒤집개가 되어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침묵의 운동회에서 소음 민원이 폭주하자 조세호 선생님이 얼음 마사지 벌칙을 받게 된 것.
조세호는 “저한테 왜 이러세요?”라며 서운함을 폭발시키더니 김숙, 홍진경, 주우재, 우영이 다가오자 자신의 손과 발을 자동으로 내어줘 웃음을 안긴다.
주우재의 “돌리세요”라는 말에 기꺼이 자동 뒤집개가 된다고.
김숙, ‘고기 민원’으로 시작된 해결법
김숙이 “선생님 고기가 너무 질겨요”라며 반찬으로 나온 고기의 질김 정도에 민원을 넣자 학생을 아끼는 조세호가 민원 해결을 위해 움직인다.
조세호는 급기야 단단한 치아와 아밀라아제를 활용해 성심성의껏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줘 점심을 먹는 멤버들을 초토화시킨다.
김숙, “안 질겨” 민원 철회
결국, 김숙은 “안 질겨”라며 민원을 철회한다.
침묵의 운동회는 웃음을 참아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민원이 폭주하는 구조라 조세호의 선생님 역할이 더 크게 흔들린다. 조세호는 쏟아지는 민원을 끝까지 받아내며 어떤 표정을 보여줄까?
조세호의 얼음 마사지 벌칙과 자동 뒤집개 민원 처리는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넷플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