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전 세계 1% 놀이공원 로드트립

2026년 6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찾아가는 여정을 선보인다.
전 세계 1% 놀이공원으로 향한 여정
네 사람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간다. 현장에서는 놀이기구 체험에만 머물지 않고 축제, 간식, 굿즈까지 둘러보며 현지 놀이 문화를 경험한다.
이번 여정은 익숙한 관광지 소개보다 놀이공원이라는 공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각 나라의 놀이 문화와 출연진의 반응이 함께 담기면서 일반 여행 예능과는 다른 결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성향이 만드는 조합

노홍철은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에너지로 여정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성향이 놀이공원이라는 공간과 만나 어떤 장면을 만들지 관심이 모인다.
최강록은 내향적인 성향과 달리 체력과 담력을 갖춘 롤러코스터 마니아로 소개됐다. “마음속엔 아직 운동장을 뛰어노는 아이가 있다”는 말처럼 요리 예능에서 보인 모습과는 다른 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경표는 평소 노홍철의 실행력과 자유로운 분위기를 동경해온 인물로, 팀 안에서는 막내 역할을 맡는다. 빠니보틀은 풍부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는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첫 촬영 출국으로 열린 로드트립

5월 12일 오전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첫 촬영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첫 번째 목적지로 향하며 본격적인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시작을 알렸다.
처음 방문하는 놀이공원에서 어떤 체험과 돌발 상황이 이어질지도 관전 포인트다. 서로 다른 성격과 여행 방식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는 만큼 네 사람의 케미가 주요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6월 MBC에서 첫 방송될 ‘놀러코스터’가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을 어떤 시선으로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