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1179회 정범균, 하츠투하츠에 “신곡 홍보 죄”… 은퇴 걸고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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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1179회 정범균, 하츠투하츠에 “신곡 홍보 죄”… 은퇴 걸고 대결 뉴스나인

개그콘서트 1179회 정범균, 하츠투하츠에 “신곡 홍보 죄”… 은퇴 걸고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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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1179회에서는 하츠투하츠가 ‘공개재판’에 출연해 신곡 ‘Lemon Tang’ 홍보를 둘러싼 웃음 대결을 펼친다.

정범균·하츠투하츠, “신곡 홍보 죄”… 공개재판 출석

이날 검사 정범균은 하츠투하츠에게 ‘신곡 홍보하러 나온 죄’가 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 박영진은 하츠투하츠의 신곡 ‘Lemon Tang’을 홍보해야 한다고 맞선다. 이에 판사 박준형은 홍보도 하고 웃음도 줄 수 있는 솔로몬급 해결책을 제시한다.

정범균·박영진, 은퇴 건 빅 매치

정범균이 “이곳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물러서지 않자, 박영진이 정범균에게 은퇴를 걸고 하츠투하츠와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뜻밖의 빅 매치 종목과 정범균의 은퇴 여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현호·김성원, ‘갇힌 결말’ 탈출 작전

한편, ‘갇힌 결말’에서는 홍현호를 구하기 위해 투입된 비밀 요원들의 엉뚱한 탈출 작전이 펼쳐진다. 비밀 요원들은 ‘육해공’ 모든 방법을 동원해 홍현호를 탈출시키려고 노력한다. 특히 김성원은 홍현호를 여장시킨 뒤 탈출시키려 한다. 여장한 홍현호가 다른 요원들의 눈을 피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츠투하츠의 신곡 홍보는 ‘공개재판’ 설정 안에서 정범균의 은퇴 대결까지 끌어낸 핵심 웃음 포인트다. 정범균과 하츠투하츠의 빅 매치는 어떤 결과를 만들까?

하츠투하츠의 ‘공개재판’ 출석과 홍현호의 탈출 작전은 6월 28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117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