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32회 브라이언, 60년 장칼국수 앞 “맵찔이”…몰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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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32회 브라이언, 60년 장칼국수 앞 “맵찔이”…몰카 의심 임윤서 기자

전현무계획3 32회 브라이언, 60년 장칼국수 앞 “맵찔이”…몰카 의심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5월 22일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브라이언이 강릉 60년 전통 장칼국수 맛집 앞에서 매운맛을 걱정하며 “맵찔이” 반응과 몰래카메라 의심 발언을 터뜨리는 장면이 공개된다.

강릉에 다시 선 전현무는 시작부터 빨간맛 특집을 선언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1년 만에 찾은 강릉에서 전현무와 곽준빈은 먹친구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매운맛 중심의 먹트립을 펼친다.

60년 장칼국수로 열린 빨간맛

첫 코스는 강릉에서 매운맛 성지로 꼽히는 60년 전통 장칼국수 맛집이다.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맛을 낸 장칼국수는 깊고 진한 국물로 전현무와 곽준빈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본격적인 먹방 전 브라이언은 예상보다 강한 매운맛 분위기에 먼저 반응한다. “나 맵찔이”라고 털어놓은 뒤 몰래카메라가 아니냐는 말까지 던지며 특유의 노필터 입담을 보여준다.

환희도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녹아든다.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해온 브라이언과의 편한 호흡은 강릉 빨간맛 특집의 유쾌한 리듬을 만든다.

중앙시장으로 이어진 삼숙이 맛집

다음 행선지는 강릉 중앙시장이다. 네 사람은 현지 상인들 사이에서 알려진 삼세기, 일명 삼숙이 맛집을 찾아가며 또 다른 빨간맛을 예고한다.

전현무는 삼세기에 대해 생김새는 투박하지만 맛은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사진을 본 브라이언은 공포영화 속 피라냐를 떠올리게 하는 비유를 던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환희가 만든 시장의 환호

환희는 삼숙이 맛집에 기대감을 드러낸다. 시장 특유의 분위기와 오래된 맛집의 기운은 환희의 반응을 통해 더 친근하게 전달된다.

식당에 들어선 뒤 분위기는 환희 쪽으로 크게 기운다. 상인과 손님들이 환희를 향해 반가움을 쏟아내며, 그는 단숨에 시장 인기스타처럼 주목받는다.

삼숙이탕 정체와 노필터 토크

예고된 장면은 삼숙이탕의 정체로 이어진다. 처음 맛보는 생선 요리와 강릉 시장의 현실 먹방은 네 사람의 반응을 통해 더 생생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먹트립은 강릉 음식의 매운맛만 다루지 않는다. 전현무의 진행, 곽준빈의 리액션, 환희의 현장 인기, 브라이언의 거침없는 입담이 섞이며 친근한 먹큐멘터리의 재미를 만든다.

브라이언의 “맵찔이” 반응과 몰래카메라 의심 발언, 삼숙이탕을 둘러싼 네 사람의 노필터 토크는 5월 22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N·채널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