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가이드3 4회 김대호, ‘흙빛 강물’ 직접 마신 에티오피아 체험!

6월 30일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4회에서는 사형제가 에티오피아 카로 부족의 전통 문화와 일상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카로 부족 마을, 전통 커피와 바디페인팅 체험
사형제는 부족장의 집에 초대돼 전통 커피 문화를 경험하고,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접한다. 여행지의 풍경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카로 부족의 일상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김대호와 최다니엘은 상의를 벗고 카로 부족을 상징하는 바디페인팅에 도전한다.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파격 변신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박명수, ‘카로 부족 문화’에 남다른 관심
멤버들은 카로 부족만의 독특한 전통과 생활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설명을 들은 박명수는 “여기 살면 결혼을 두 번 더 할 수 있겠다”고 말하며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도 박명수는 “얼마나 좋아”라며 연신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의 호기심을 자극한 카로 부족의 문화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대호, 통나무배 타고 ‘흙빛 강물’ 직접 시음
평소 물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대호는 이번에도 남다른 행동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대호는 “강이 이들의 삶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 같아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다”며 부족민들과 함께 강가를 찾는다.
통나무배를 타고 재래식 낚시에 나선 김대호는 갑작스럽게 흙빛 강물에 손을 담근 뒤 물을 떠서 그대로 마신다. 현장을 지켜본 전소민은 “저걸 왜 마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박명수는 “밀크커피인 줄 알고 마신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한다.
김대호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직접 맛본 강물의 맛을 담담하게 설명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카로 부족의 전통 문화와 강의 의미를 몸으로 받아들이려는 김대호의 행동은 여행 예능다운 현장감을 만든다.
에티오피아 카로 부족 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여정은 낯선 문화를 관찰하는 여행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는 여행에 가깝다. 김대호가 맛본 ‘흙빛 강물’은 과연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까?
카로 부족 마을에서 펼쳐지는 사형제의 전통 문화 체험과 김대호의 강물 시음기는 6월 3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