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 하루, 장어 앞 ‘사랑해 하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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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 하루, 장어 앞 ‘사랑해 하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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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를 보자마자 포크를 놓지 못한 하루는 어떤 ‘사랑해 하트’를 보여줄까?

7월 1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최애 음식 장어 앞에서 새로운 ‘사랑해 하트’ 개인기를 공개한다.

하루, 장어 앞에서 처음 공개한 ‘사랑해 하트’

평소 장어를 유독 좋아하는 ‘장어 러버’ 하루는 엄마 사야의 취향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장어가 등장하자마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최애 음식 앞에서 하루는 깜찍한 ‘사랑해 하트’ 개인기를 처음 공개해 모두를 사로잡는다.

하루는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려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며 앙증맞은 매력을 뽐낸다. 무엇보다 하트를 만드는 순간에도 장어를 먹기 위한 포크를 끝까지 놓지 않는 모습으로 남다른 장어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안긴다.

“아아~빠아~”, 장어를 부른 반달 눈웃음

여기에 하루의 애교 퍼레이드는 계속된다. “아아~빠아~”라고 귀엽게 아빠를 부르며 장어를 달라고 조르는가 하면, 입안에서 살살 녹는 장어 맛에 행복한 반달 눈웃음을 연이어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인다.

하루의 끊임없는 애교 공세에 스튜디오에 있던 김종민과 랄랄 역시 연신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종민은 “하루야, 삼촌이 장어 500마리 사줄게!”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어를 향한 하루의 사랑은 먹방보다 애교가 먼저 떠오르는 새로운 장면으로 이어진다. 포크를 놓지 않은 하트와 반달 눈웃음 중 더 오래 기억될 순간은 무엇일까?

하루의 ‘사랑해 하트’ 개인기와 김종민의 장어 500마리 약속은 7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