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로드-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첫 로드 예능서 인도 여정 공개


5월 19일에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들이 인도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가 공개됩니다.
티저에 담긴 여행과 수행의 경계


공개된 2차 티저에는 법륜스님의 초대로 인도로 떠난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파란만장한 여정과 스님과의 솔직한 즉문즉설 현장이 담겼습니다.
노홍철이 “여행이에요, 수행이에요?”라고 질문한 것처럼 14억 인구가 뿜어내는 경이로움이 가득한 인도에서는 웃음과 여유가 오가는 여행이 펼쳐집니다. 동시에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고된 수행 과정에 당황한 출연진들의 모습도 포착됐고, 노홍철이 차 안에서 쓰러지듯 잠든 장면까지 공개되며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습니다.
통념을 뒤집는 법륜스님의 답변


법륜스님과 손님 사이의 즉문즉설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법륜스님은 고민을 털어놓는 이주빈에게 “그건 강박증이다”라고 단언했고, “아는 게 힘이다”라는 이상윤의 말에는 “아는 게 병이다”라고 받아치며 통념을 뒤집는 답변을 건넸습니다.
또한 “요즘 차에 관심이 많다”라는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에게는 “관심이 아니라 집착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했습니다. “주식 투자와 코인 투자를 했다. 끝낼까요, 기다려볼까요?”라고 조언을 구하는 노홍철에게는 “그걸 왜 나한테 묻냐”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차별점


짧은 티저만으로도 여행과 수행,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직설적인 해답이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색다른 매력이 드러났습니다. 기존 여행 예능과는 다른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형식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입니다.
여행의 즐거움과 수행의 깊이,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여정은 5월 19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