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259회 미국의 악의 축!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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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259회 미국의 악의 축!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 뉴스나인

벌거벗은 세계사 259회 미국의 악의 축!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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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에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59회 ‘미국의 악의 축!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 편에서는 사담 후세인과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미국의 초대형 추격전이 공개된다.

미국의 악의 축!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

무차별한 전쟁으로 중동에 피바람을 몰고 온 현대판 히틀러 사담 후세인과 사상 초유의 9·11테러로 민간인 수천 명을 죽인 최악의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이 다뤄진다.

그.런.데! 이들의 행보에 분노한 미국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총력전을 펼쳤다?! 사담 후세인과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미국의 대응은 단순한 추격을 넘어 거대한 작전으로 이어진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총력전

대대적으로 법과 조직을 개편하는 건 물론! 미국은 최첨단 무기와 기술, 천문학적 금액을 쏟아부은 유례없는 총공세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미국이 사활을 건 초대형 추격전이 어떤 방식으로 펼쳐졌는지가 핵심 내용으로 제시된다. 사담 후세인과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미국의 분노가 어디까지 이어졌는지도 함께 짚어진다.

사활을 건 초대형 추격전

미국이 사활을 건 초대형 추격전은 두 인물을 향한 추적과 대응의 규모를 보여준다. 법과 조직, 최첨단 무기와 기술, 천문학적 금액이 모두 동원된 총공세가 어떤 결과를 남겼는지 관심이 쏠린다.

9·11테러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앞세웠고 이라크 침공 뒤에는 대량살상무기 비축분이 없었다는 사실까지 드러났다. 미국이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을 추격한 시간은 정의의 전쟁이었을까? 두려움이 만든 총공세였을까?

사담 후세인과 오사마 빈 라덴을 향한 미국의 초대형 추격전은 6월 15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5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