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967회 다영, ‘BODY’로 터진 솔로 성공 스토리

방송
라디오스타 967회 다영, ‘BODY’로 터진 솔로 성공 스토리 임윤서 기자

라디오스타 967회 다영, ‘BODY’로 터진 솔로 성공 스토리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10일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7회에서는 다영의 솔로곡 ‘BODY’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BODY’ 음악방송 1위 근황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함께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영은 우주소녀 데뷔 10년 만에 발표한 첫 솔로곡 ‘BODY’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근황을 전한다.

다영은 워터밤 무대까지 섭외받게 된 이야기도 공개한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솔로 활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존재감을 보여주며 ‘차세대 서머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LA에서 완성한 솔로곡

솔로곡 탄생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가 눈길을 끈다. 다영은 솔로 활동 기회를 기다리며 오랜 시간 준비를 이어왔고, 회사에는 제주도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홀로 미국 LA로 향했다고 전한다.

현지 유명 작곡가들에게 직접 DM을 보내며 적극적으로 곡 작업을 추진한 끝에 ‘BODY’를 완성하게 된 과정을 공개한다. 기다리던 솔로 활동을 직접 만들어낸 다영의 움직임이 핵심 내용으로 이어진다.

12kg 감량

체력 관리와 무대 퍼포먼스를 위해 1년 동안 12kg을 감량한 사연도 털어놓는다. 그는 한 달에 1kg씩 꾸준히 체중을 줄이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했고, 덕분에 춤과 노래 모두 훨씬 수월해졌다고 밝힌다.

영어 공부 루틴도 소개한다. 주변 환경을 영어로 설정하고,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터뷰 영상을 반복 시청하며 공부했다고 설명한다. 새벽 5시부터 시작하는 학습 습관과 이른바 ‘미국병’ 에피소드도 공개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샤일로 졸리 뮤직비디오 인연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역시 관심을 모은다. 다영은 LA에서 공개 오디션을 열어 댄서들을 선발했는데,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 참가자를 합격시킨 뒤 뒤늦게 그의 이름이 샤일로 졸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한다.

세계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과 함께 작업하게 된 뜻밖의 인연이 놀라움을 안길 전망이다. 솔로곡 ‘BODY’의 흥행 비하인드부터 LA 도전기, 다이어트와 영어 공부, 샤일로 졸리와의 특별한 에피소드까지 다영의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BODY’는 멜론 TOP100 최고 9위와 누적 스트리밍 1천만 회를 넘기며 다영의 솔로 활동을 더 선명하게 만든 곡이다. 첫 솔로곡으로 시작된 변화는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까?

다영의 솔로곡 ‘BODY’ 성공 스토리와 샤일로 졸리 뮤직비디오 인연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