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49회 최지수 ‘청소광’ 원룸 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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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49회 최지수 ‘청소광’ 원룸 생활 공개 임윤서 기자

나 혼자 산다 649회 최지수 ‘청소광’ 원룸 생활 공개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5월 29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9회에서는 배우 최지수의 깔끔한 원룸 생활과 반려묘 감자, 청소광 루틴이 공개된다.

자취 3년 차 원룸하우스 공개

최지수는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개성 강한 꼬불머리 캐릭터 ‘노라 아가씨’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데뷔 11년 만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뒤 연기 활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온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응원을 받아왔다.

원룸에서는 최지수의 꼼꼼한 생활 방식이 드러난다. 그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을 닮은 반려묘 ‘감자’를 소개하며 “제 딸이에요”라고 말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돌돌이로 시작하는 청소 루틴

아침에 눈을 뜬 최지수는 곧바로 돌돌이를 들고 침구 정리에 나선다. 침대 정리를 마친 뒤에는 요일별로 짜놓은 청소 계획표를 확인하며 하루의 루틴을 시작한다.

세탁기 앞에서는 청소도구가 가득 담긴 박스가 등장한다. 최지수는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차례로 관리하며 자취 3년 차다운 생활 노하우를 보여주고, 사용이 끝난 치약을 활용한 세탁조 청소 팁까지 공개한다.

욕실까지 채운 청소 도파민

욕실 청소에서는 청소에 진심인 면모가 더 강하게 드러난다. 최지수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며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본격적인 청소에 들어간다.

노동요를 틀어놓은 뒤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채우는 장면도 이어진다. 그는 물때와 곰팡이를 놓치지 않겠다는 듯 꼼꼼하게 수세미질을 하며 빈틈없는 청소 루틴을 완성한다.

정리된 원룸과 반려묘 감자, 치약까지 활용하는 생활형 청소법은 최지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청소만으로 도파민이 터진다는 그의 하루는 어떤 공감을 부를까?

최지수의 원룸하우스와 반려묘 감자, 세탁조부터 욕실까지 이어지는 청소광 루틴은 5월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