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1609회 이 시대의 소리꾼 지유정·조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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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한마당 1609회 이 시대의 소리꾼 지유정·조의선 임윤서 기자

국악한마당 1609회 이 시대의 소리꾼 지유정·조의선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20일에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 1609회 ‘이 시대의 소리꾼 지유정·조의선’ 편에서는 판소리 속 조연들의 숨은 서사를 풀어내며 가야금병창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소리꾼 지유정과 전통 어법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지는 오늘의 정가를 노래하며 부드러움 속에 단단한 울림을 전하는 가객 조의선, 두 소리꾼의 음악 세계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지유정 & 조의선

● 지유정 작사·작곡 ‘연노히’
25현가야금병창/ 지유정 노래/ 조의선

지유정

● 단가 ‘호남가’
가야금병창/ 지유정 민아영 정미호

조의선

● 가사 ‘매화가’
노래/ 조의선 대금/ 김태환 장구/ 양성태

지유정

● 지유정 작사 오초롱·조봉국·지유정 작곡 ‘박씨, 앗’
저음가야금병창/ 지유정 생황/ 오초롱 장구/ 조봉국

조의선

● 정신혜 작사·작곡 ‘버드나무를 수놓은 노래’
노래/ 조의선 생황/ 김한길 피아노/ 황경은

지유정

● 지유정 작창 김솔지 연출 ‘묘수전’
소리/ 지유정 고수/ 조봉국

조의선

● 이명한 작사 강안나 작곡 ‘사랑이 어떻더냐’
노래/ 조의선 대금/ 김태환 생황/ 김한길 피아노/ 황경은

조의선

● 김상용 작사 성예림 작곡 ‘사랑 거즛말이’
노래/ 조의선 25현가야금/ 권서영 생황/ 김한길

꿈나무 한마당

● ‘경풍년’
피리/ 최수안(서울 추계초 6학년)

미리 만나는 신민서의 여섯 번째 독주회 ‘화려산조- 공명’

● ‘육자배기’
철가야금/ 신민서

전통의 어법 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두 소리꾼의 무대는 국악이 오늘의 시간 속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판소리와 정가, 가야금병창이 만나는 이 무대는 어떤 울림으로 남게 될까?

KBS1 ‘국악한마당’ 1609회 ‘이 시대의 소리꾼 지유정·조의선’ 편은 6월 20일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