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341회 김종민 ‘간헐적 천재’ 반전

1박 2일 시즌4 341회 김종민 ‘간헐적 천재’ 반전

8월 30일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341회에서는
거제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퀴즈 연속 실패를 딛고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는 김종민의 반전 활약이 공개된다.

김종민에게 쏟아진 응원

여섯 멤버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퀴즈 복불복 미션에 도전한다.
다른 멤버들이 차례로 정답을 맞히는 동안 김종민만 한 번도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서 점차 의기소침해진다.

보다 못한 멤버들은 개인전임에도 ‘김종민 응원단’을 결성한다.
메인 PD까지 “김종민 씨 힘내세요”라며 이례적인 응원을 보내면서
짠내를 풍기던 김종민의 미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용진 딘딘 오리배 마지막 승부

한편 팀 내 브레인 양대산맥 이용진과 딘딘은 미션을 통해 모은
힌트를 토대로 같은 장소에 도착한다. 두 사람은 오리배를 타고
거제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한 마지막 승부에 들어간다.

승부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뇌지컬과 피지컬을 총동원한다.
힌트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판단력뿐 아니라 직접 오리배를 움직여
먼저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체력까지 승부의 변수로 작용한다.

김종민이 찾아낸 중요 단서

앞선 퀴즈에서 계속 고전했던 김종민에게도 반전이 찾아온다.
다른 멤버들이 알아차리지 못했던 보물의 중요한 단서를
김종민이 먼저 파악하면서 보물 찾기의 흐름이 달라진다.

급박한 상황에서 팀장 이용진은 김종민의 판단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낸다. 김종민은 그 믿음에 힘입어 ‘지능캐’ 멤버들을 능가하는
‘뇌섹남’ 면모를 드러내며 ‘간헐적 천재’다운 활약을 예고한다.

퀴즈에서 정답을 찾지 못해 응원까지 받았던 김종민이 마지막에는
아무도 보지 못한 단서를 잡아냈다. 이용진의 믿음을 받은
김종민이 결정적인 순간 보물까지 찾아낼까?

김종민의 ‘간헐적 천재’ 반전과 거제 보물 찾기의 최종 결과는
8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34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