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100인 잇걸 첫 스타일 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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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100인 잇걸 첫 스타일 전쟁 돌입 뉴스나인

킬잇, 100인 잇걸 첫 스타일 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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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에 첫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100인의 잇걸이 포토그래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첫 스타일 미션에 나선다.

100인의 잇걸이 겨루는 패션 서바이벌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 월드 모델, 슈퍼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100인의 참가자가 경쟁에 뛰어든다. 이들의 SNS 팔로워 합계는 4,300만 명에 달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이 되기 위해 자신만의 감각과 존재감을 증명해야 한다. 첫 방송부터 생존을 건 미션이 예고되며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이 드러난다.

장윤주부터 연준까지 7인 멘토 공개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스테이지 위에 선 7인의 멘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블랙레이블에는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럭셔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끈다.

화이트레이블에는 차정원과 신현지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참가자들의 스타일을 바라볼 예정이다.

레드레이블은 안아름과 양갱이 맡는다. 유니크한 감성을 지닌 두 멘토가 어떤 시선으로 참가자들을 평가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40인 포토그래퍼 선택받는 첫 미션

첫 미션은 100인 중 단 50명만 살아남는 ‘1라운드 스타일 전쟁’이다.

참가자들은 40인의 포토그래퍼에게 선택받기 위해 포즈 대결을 펼친다. 맨발로 세트장을 뛰어다니고, 스테이지 위에서 돋보이기 위해 파격적인 포즈를 시도하며 자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화려한 무대와 달리 경쟁의 분위기는 냉혹하다. 카메라의 선택을 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속출하고, “아무도 나를 안 본다”라며 당황하는 모습도 이어진다.

또 다른 참가자는 “그런 대우 처음 받아본다”라며 좌절감을 드러낸다. 스테이지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날을 세우는 장면과 “이겨야 한다”, “세상에 나를 증명하겠다”라는 비장한 다짐도 공개된다.

첫 방송 전부터 높아진 온라인 화제성

‘킬잇’은 본격 방송 전부터 온라인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공식 SNS를 비롯해 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등을 통틀어 집계한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5월 4일 오전 기준 5,240만뷰를 돌파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킬잇’은 tvN 예능 최초로 티빙 IP HOME도 연다. 해당 홈에서는 티빙 독점 클립과 스페셜 이벤트 등 프로그램 관련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첫 스타일 전쟁에서 카메라의 선택을 받고 살아남을 참가자는 누가 될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향한 100인의 경쟁은 5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