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공개되는 유튜브 ‘웅장한 아이돌’ 4회에서는 이미주가 첫 게스트로 나서 전웅, 이장준과 아이돌 업계의 솔직한 비하인드를 풀어놓는다.
‘웅장한 아이돌’이 다룬 아이돌 현실

‘웅장한 아이돌’은 전웅과 이장준이 아이돌이라는 직업과 그 생태계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팟캐스트 형식의 콘텐츠다. 두 사람이 실제로 겪었던 아이돌의 현실부터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폭넓게 다루며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아이돌이 갖춰야 할 덕목과 연습생들이 데뷔 전에 실제로 배우는 것, 아이돌 숙소와 연습실에서 벌어지는 일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왔다. 현역 아이돌인 두 사람이 자신의 경험을 직접 꺼내며 아이돌 생활의 안쪽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4회 첫 게스트로 나선 이미주

앞선 세 개의 회차가 전웅과 이장준의 대화로만 진행된 가운데 4회에는 두 사람의 오랜 절친 이미주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 업계 뒷이야기를 나눈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요계에서 인연을 이어온 세 사람은 과거의 추억부터 서로를 향한 솔직한 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오래된 인연에서 나온 ‘찐친’ 폭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는 서로를 잘 아는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거침없는 폭로와 유쾌한 반응이 이어진다. 이미주의 입담에 전웅과 이장준의 호흡이 더해지면서 세 사람은 현실 ‘찐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랜 시간 가요계에서 인연을 이어온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평소 두 사람만 나누던 아이돌 이야기도 다른 방향으로 넓어진다. 이미주가 첫 게스트로 합류한 ‘찐친 특집’에서는 어떤 비하인드까지 더 꺼내놓을까?
이미주가 첫 게스트로 합류해 전웅, 이장준과 풀어놓는 ‘찐친’ 비하인드는 8월 28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웅장한 아이돌’ 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브랜뉴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