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 장항준, 유해진 ‘5개월 검토’를 한 달 만에 뒤집은 섭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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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 장항준, 유해진 ‘5개월 검토’를 한 달 만에 뒤집은 섭외 비결 뉴스나인

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 장항준, 유해진 ‘5개월 검토’를 한 달 만에 뒤집은 섭외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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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을 한 달 만에 움직인 장항준의 섭외 비결은 무엇일까?

7월 3일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에서는 장항준 감독이 유해진의 ‘왕과 사는 남자’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장항준, 유해진을 한 달 만에 움직인 ‘왕과 사는 남자’ 섭외 비결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배우 유해진의 섭외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항준은 “원래 유해진 씨가 되게 신중한 편이라 시나리오 하나 보는 데 5개월 이상 걸린다, 명짧은 사람은 못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한 달 만에 하겠다고 답을 줬다며 최단기간 내 유해진 섭외에 성공한 사실을 전했다. ‘신중함의 대명사’인 배우 유해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장항준 감독의 섭외 비결은 무엇일까?

윤종신 아내 전미라, 장항준·김은희 부부 모임에서 받은 문화 충격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인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신혼 초 장항준·김은희 부부와 가졌던 첫 부부 동반 모임에서 파격적인 토크에 문화 충격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전미라가 어떤 대화에서 충격을 받았는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후 요즘 부부동반모임을 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윤종신은 “요즘 안 봐”라며 부부모임이 무산되었다는 웃픈 소식을 전했다.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첫 부부동반모임에서 충격받은 이유도 공개될 예정이다.

장항준, 김은희와 짬뽕 한 그릇으로 버틴 신혼 시절

이어 장항준 감독과 아내 김은희 작가의 신혼 시절도 공개된다. 장항준은 아내 김은희 작가와 마지막으로 부부싸움을 했던 게 무려 2000년대 초반이라며 부부싸움 없는 비결을 밝힌다.

쌀 살 돈도 없었던 가난한 신혼 시절, 장항준은 짬뽕 한 그릇만으로 하루치 식사를 해결하며 지냈다고 밝힌다. 그는 그 시간을 떠올리며 “그때가 참 좋았다”라고 털어놓는다.

윤종신과 장항준의 31년 우정은 유해진 섭외와 부부 모임 이야기까지 끌어내며 토크의 폭을 넓힌다.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오래 남을 장면은 섭외 비결일까, 부부들의 솔직한 기억일까?

유해진을 움직인 섭외 비결과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은 7월 3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