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십프로 7회 김신록, 오정세 향한 눈빛 달라졌다…‘불개’ 정체 추적

6월 12일에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는 김신록과 오정세 사이에 감춰진 비밀을 둘러싼 긴장감이 형성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어진 의심과 추적은 두 사람의 한집살이 심리전으로 옮겨간다.
강검사의 본격 반격
지난 방송에서 강검사(김신록 분)는 의식을 되찾은 뒤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갔다.
이어 헤븐캐피탈과 연결된 김경사(김주일 분)의 정체까지 파헤치며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봉제순을 향한 눈빛
봉제순(오정세 분)은 평소와 다름없이 설거지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강검사의 표정은 사뭇 다르다.
무언가를 확인하려는 듯 봉제순을 유심히 지켜보는 강검사의 날카로운 눈빛은 검사 특유의 예리한 감각이 발동했음을 보여준다.
앞서 강검사는 김경사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보호한 봉제순의 남다른 반사 신경을 목격하며 그의 정체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여기에 봉제순이 기억을 잃은 채 케이팝 댄스 클럽에 머물고 있다는 점까지 더해지면서 의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방 앞까지 이어진 심리전
결국 강검사는 봉제순의 방 앞까지 찾아가 내부 상황을 확인하려는 행동을 보이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봉제순 역시 자신을 향한 강검사의 태도 변화를 눈치챈 듯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진다.
과연 강검사가 봉제순이 감춰온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그리고 그가 숨겨온 ‘불개’의 정체가 드러날 위기를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영선도 토지 사건을 좇는 수사선과 감춰진 과거가 맞닿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은 더 커진다. 김신록은 오정세가 숨겨온 비밀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까?
김신록과 오정세 사이에 펼쳐질 심리전은 6월 12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