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968회 솔비, 김구라 앞에서 ‘시술 논란’ 직접 꺼낸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68회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함께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구라 앞 솔비, 리프팅 시술 공방 다시 꺼낸다

이날 솔비는 ‘라디오스타’ 대표 김구라 저격수다운 입담을 뽐내며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과거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당시 불거졌던 ‘시술 논란’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리프팅 시술을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놨던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유쾌한 공방을 이어가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랜 시간 예능에서 호흡을 맞춰온 만큼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가 빛을 발한다.
꿈에서 시작된 ‘전 남친은 톱스타’, 필명은 로라장
최근 숏드라마 작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솔비는 작품 ‘전 남친은 톱스타’와 관련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꿈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실제 작품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로라장’이라는 필명으로 집필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들려준다. 또한 직접 스토리를 구상하고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
대본부터 오디션까지, 숏폼 제작 현장에 뛰어들었다
드라마 제작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경험담도 공개된다. 솔비는 대본 작업은 물론 배우 오디션과 촬영 현장까지 직접 챙겼던 이야기를 전하며 숏폼 콘텐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더불어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사실과 함께 일부 내용을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림 수익을 음반에 쏟은 솔비, 비밀 마케팅 담당자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 역시 여전했다. 솔비는 그림 판매 수익 상당 부분을 음반 제작에 투자해왔다고 밝히며 음악 활동을 향한 진심을 전한다. 또한 신곡 발표를 앞두고 색다른 홍보 전략을 준비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자신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비밀 마케팅 담당자의 존재를 언급해 관심을 모은다.
킹키가 힘 보탠 신곡 안무, 현장에서 처음 열린다
방송에서는 솔비의 신곡 안무도 처음 공개된다. 함께 출연한 유명 안무가 킹키가 안무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현장에서 직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솔비의 독특한 매력과 킹키의 감각적인 안무가 만나 어떤 무대를 완성했을지 기대가 모인다.
‘친절한 솔비 씨’, 웃음 뒤 현실 고민까지 꺼낸다
이와 함께 솔비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른바 ‘친절한 솔비 씨’ 활동도 소개된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실천 중인 친절 프로젝트의 정체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를 지속하기 위해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숏드라마와 신곡, 친절 프로젝트까지 한 번에 꺼내는 솔비의 토크는 예능 캐릭터를 넘어 창작자로 확장된 현재를 보여준다. 김구라와의 시술 논란 공방으로 문을 연 솔비의 이야기는 또 어떤 뜻밖의 웃음으로 번질까?
솔비의 김구라 저격 토크와 로라장 작가 변신, 신곡 안무 최초 공개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어진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