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7회 조지, “엄마한테 혼나도 카드 긁겠다” 반전 활약 제대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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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7회 조지, “엄마한테 혼나도 카드 긁겠다” 반전 활약 제대로 펼친다 뉴스나인

돌싱N모솔 7회 조지, “엄마한테 혼나도 카드 긁겠다” 반전 활약 제대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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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에 방송되는 MBC every1·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초반 부진을 딛고 완전히 달라진 조지가 연애 기숙학교의 분위기를 뒤흔드는 반전 활약이 공개된다.

0표 위기 딛고 달라진 조지

초반의 조지는 자신감 넘치는 첫인상과 달리 두 차례 연속 선택을 받지 못하며 크게 흔들렸다. 눈에 띄게 위축된 모습은 연애 기숙학교 안에서도 드러났고, 한때는 퇴소까지 고민할 정도로 마음이 꺾였다.

돌싱녀들의 진심 어린 조언은 조지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그는 자신을 돌아보며 태도를 바꾸기 시작했고, 이전의 불안한 모습에서 벗어나 조금씩 다른 존재감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런 변화가 한층 분명하게 드러난다. 위축됐던 표정은 사라지고, 조지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숙소 안의 새로운 중심 인물처럼 움직인다.

기숙사 주방에서 드러난 당당 조지

반전은 기숙사 주방에서 먼저 나타난다. 조지는 숨겨뒀던 다정하고 살뜰한 면모를 드러내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달라진 태도는 다른 모태솔로 남성 출연자들을 향한 말에서도 이어진다. 그는 소극적으로 물러서기보다 적극적으로 연애 조언을 건네고, 때로는 거침없는 호통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주도한다.

그동안 짠한 모습으로 보였던 조지는 어느새 여유 있는 ‘당당 조지’ 모드로 바뀐다. 이런 변화는 돌싱녀들의 시선까지 달라지게 만들며 연애 기숙학교 안 러브라인에도 새로운 흐름을 예고한다.

카드 선언에 터진 킹조지 반응

가장 큰 반응을 부른 장면은 조지의 뜻밖의 선언이다. 그는 “엄마한테 혼나더라도 카드를 긁겠다”라고 말하며 호기롭게 지갑을 열겠다고 나선다.

이 말은 단순한 소비 선언이 아니라 달라진 조지의 태도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자신을 숨기거나 주저하던 모습 대신, 필요한 순간에는 움직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3MC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풍은 “조지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감탄하고, 넉살은 자신감 넘치는 조지를 향해 “이 정도면 충분히 인정할 만하다. 꺼드럭거려도 된다”고 반응한다.

채정안의 반응은 조지의 변화를 더 크게 보여준다. 그는 “오늘만큼은 ‘킹조지’라고 부르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내고, 초반 위기를 딛고 올라선 조지의 반전 서사에 힘을 보탠다.

연애 예능에서 태도 변화는 단순한 캐릭터 변화가 아니라 선택의 방향을 흔드는 신호가 된다. 0표의 위기를 겪은 조지는 이번 반전으로 러브라인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

조지의 카드 선언과 킹조지 반전은 5월 26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every1·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에브리원·E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