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53회 박지현, 사복 패션에 ‘발악하는 느낌’ 셀프디스
6월 26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3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의 집을 찾아 사복 패션을 진단하고 스타일링 솔루션을 제안한다.
코드쿤스트, 박지현 집 찾은 첫 무지개 회원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코드쿤스트가 무지개 회원 가운데 처음으로 박지현의 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는 박지현이 평소 자신의 패션 롤모델로 꼽아온 코드쿤스트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하면서 성사된 만남이다.
박지현, ‘서울 사람의 정석’ 향한 패션 동경

박지현은 코드쿤스트를 두고 “서울 사람의 정석 같은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며 평소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경해왔다고 고백한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수트핏과 183cm의 큰 키를 자랑하지만, 정작 일상복 스타일에는 자신이 없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자신의 사복 패션에 대해 “뭘 입어도 발악하는 느낌”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평소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까지 공개하는데, 예상 밖의 취향에 코드쿤스트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코드쿤스트, ‘가장 자신 있는 패션’ 요청 뒤 동공지진

앞서 전현무의 스타일 변신을 이끌며 화제를 모았던 코드쿤스트는 본격적인 코칭에 앞서 박지현에게 “가장 자신 있는 패션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박지현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 옷장 속 최고의 아이템들을 꺼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등장한다.
하지만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순간 말을 잇지 못한 채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스타일링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지현 옷장 점검, 본격 패션 진단 돌입

이후 코드쿤스트는 박지현의 옷장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본격적인 패션 진단에 나선다. 과연 그가 제안할 스타일링 솔루션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코드쿤스트와 박지현은 패션 진단 이후 함께 쇼핑에 나서며 스타일 변신을 이어간다.
박지현이 원하는 서울 스타일은 코드쿤스트의 옷장 진단과 쇼핑 과정에서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사복 자신감이 없던 박지현은 코드쿤스트의 손길로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박지현의 사복 패션 진단과 코드쿤스트의 스타일링 솔루션은 6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5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