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13회 김요한, 이주연 위해 짧은 머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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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13회 김요한, 이주연 위해 짧은 머리 변신 임윤서 기자

신랑수업2 13회 김요한, 이주연 위해 짧은 머리 변신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13회에서는 김요한의 이주연을 향한 직진 고백과 김성수의 박소윤 근황이 공개된다.

김요한의 짧은 머리 변신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요한은 이전보다 훨씬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한층 달라진 분위기에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등 멘토군단이 변화의 이유를 묻는다.

한층 달라진 모습의 이유는 이주연이었다. 김요한은 “주연 씨가 짧은 머리를 좋아한다고 해서 잘랐다”고 털어놔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승철까지 공감한 사랑의 조언

김요한은 “여자친구 말을 잘 들어야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고 말한다. 그는 “요즘은 주연 씨에게 계속 끌려다니고 있다”고 재치 있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승철도 김요한의 말에 공감한다. 그는 “나도 아내 말을 무조건 따른다”며 “강아지도 목줄을 하고 있어도 행복하다”고 조언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김성수의 꽃밭 선물

박소윤의 안부를 묻는 질문에 김성수는 “잘 지내고 있다”고 답한다. 그는 “동네에서는 이미 우리가 결혼하는 줄 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수국 나무를 뽑았던 지난 방송의 실수도 다시 언급된다. 김성수는 “그 일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며 “생일을 맞아 여러 종류의 꽃을 직접 심어 큰 꽃밭을 만들어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

아쉬움을 드러내는 농담도 이어진다. 김성수는 “꽃이 너무 잘 자라서 이제는 굳이 갈 이유가 없어졌다”고 말한 뒤, “한 번씩 가서 꽃을 일부러 뽑아놔야 할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어지는 핑크빛 관계를 보여준다. 김요한의 직진 고백과 김성수의 꽃밭 선물 중 어떤 장면이 더 설렘을 남길까?

김요한의 헤어 변신과 김성수의 꽃밭 선물은 6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13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채널A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