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난 무지개 회원들 사이에서 박경혜는 어떤 말로 어색한 분위기를 풀었을까?
7월 3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54회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 참가한 박경혜가 먼저 말을 걸며 회원들과 가까워진 모습이 공개됐다.
박경혜, ‘스몰 토크’로 어색함을 풀었다
박경혜는 평소 ‘스몰 토크’로 다져진 친화력을 보여줬다. 처음 만난 회원들이 어색해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박경혜는 먼저 말을 걸었다. 그 모습에서 박경혜의 살가운 성격이 드러났다.
박경혜, 열무김치를 꺼냈다
무지개 회원들은 유스호스텔 앞 잔디 마당에서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각자 준비한 재료가 한곳에 모였다. 박경혜는 배우 박준면이 때마다 보내준다는 열무김치를 가져왔다. 회원들은 박경혜의 열무김치를 반겼다.
박경혜는 음식 자리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재료를 꺼내며 회원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처음 만난 자리의 어색함도 조금씩 풀렸다.
박경혜, ‘낙하산 달리기’에 끝까지 나섰다
전현무 회장이 이끄는 ‘핑크팀(무무팀)’에 들어간 박경혜는 팀원들을 크게 응원했다. 그는 팀원들의 움직임에 바로 반응했다. 그 리액션은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첫 번째 게임은 ‘낙하산 달리기’였다. 박경혜는 서툰 순간에도 멈추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달렸다. 그 모습은 회원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수련회 분위기가 무르익자 장기자랑 이야기도 나왔다. 박경혜는 먼저 질문을 던졌다. 우승 상품이 공개되자 박경혜의 눈빛이 달라졌다. 숨겨둔 승부욕도 그 장면에서 드러났다.
박경혜는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서도 자신의 일상을 직접 전한다. 방송 속 스몰 토크는 그가 평소 쌓아온 소통 방식에서 나온 힘이었을까?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