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343회 주우재 ‘속옷 모델’ 흑역사, 유재석 파묘에 경력직 포즈

놀면 뭐하니 343회 주우재 ‘속옷 모델’ 흑역사, 유재석 파묘에 경력직 포즈

뉴스나인방송
놀면 뭐하니 343회 주우재 ‘속옷 모델’ 흑역사, 유재석 파묘에 경력직 포즈

8월 22일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43회에서는 주우재의 과거 속옷 모델 활동이 다시 소환되면서 유재석과 뜻밖의 포즈 대결이 벌어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주우재 ‘속옷 모델’ 흑역사 파묘

놀면 뭐하니 343회 주우재 ‘속옷 모델’ 흑역사, 유재석 파묘에 경력직 포즈

유재석은 과거 속옷 모델로 활동했던 주우재의 사진을 끄집어내며 당시 모습을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갑작스럽게 흑역사가 소환됐지만 주우재는 망설이지 않고 자세를 잡으며 모델 경력자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쏟아지는 환호에도 주우재는 흔들리지 않는다. “모델은 이런 거 개의치 않아”라고 말한 뒤 당시 포즈를 자연스럽게 재현하며 자신에게 쏠린 시선을 그대로 받아낸다.

탄탄한 코어로 따라붙은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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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유재석이 움직인다. 주변에서 멋있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자신감을 얻은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자세를 잡고, 탄탄한 코어 힘을 이용해 주우재가 보여준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해 웃음을 만든다.

자세가 점점 과감해지자 유재석의 자신감도 함께 올라간다. 그는 “완판이야”라고 외치며 스스로 결과에 만족한 모습을 보이고, 주우재와는 다른 방식으로 현장을 장악한다.

바지 위 속옷까지 입은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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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모습에서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바지 위에 속옷을 입은 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한다. 두 사람 모두 장난스러운 상황에서도 표정만큼은 진지하게 유지해 예상 밖의 모델 분위기를 만들고, 그 대비가 웃음을 더한다.

특히 유재석은 한 번의 자세로 끝내지 않는다. 스스로 분위기에 올라탄 듯 다른 포즈까지 연이어 시도하면서 주우재의 과거 사진에서 시작된 장면을 자신만의 퍼포먼스로 이어간다.

주우재의 과거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장난이 결국 유재석의 도전까지 번지며 두 사람의 자존심 대결로 커진 셈이다. 경력직 주우재 앞에서 자신감이 붙은 유재석은 어디까지 포즈를 밀어붙일까?

두 사람의 속옷 모델 대결은 8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343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