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646회 무도라지, 고래런 중 21m 외줄 자전거 도전

5월 8일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가 고래런 두 번째 코스에서 21m 상공 외줄 자전거 체험에 나섭니다.
고래런 코스에서 만난 새 미션

전현무와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앞선 방송에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를 결성하고 동해를 배경으로 한 고래런 코스를 달렸다. 이번 회차에서는 같은 코스를 이어가던 중 러닝과 다른 방식의 체험이 더해진다.
전현무는 코스를 달리던 중 특별한 장소를 발견하고 멤버들에게 새 미션을 제안한다. 정해진 길만 달리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만난 장소까지 코스에 넣겠다는 취지다.
멤버들이 마주한 체험은 21m 상공에서 진행되는 외줄 자전거다. 땅 위를 달리던 러닝 크루가 높은 곳에서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고래런의 두 번째 이야기는 러닝과 체험이 섞인 흐름으로 이어진다.
도운과 전현무의 다른 반응

먼저 전현무와 도운이 외줄 자전거에 오른다. 러닝 과정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도운은 이번 체험에서 다른 모습을 보인다.
도운은 높은 곳에서도 표정을 유지한 채 자전거를 타고 나아간다. 현장에서는 그의 예상 밖 반응에 놀라는 분위기가 형성된다.
반면 전현무는 출발 전까지는 여유를 보였지만 자전거에 오른 뒤 긴장을 드러낸다. 그는 도운의 이름을 부르며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 장면이 현장 분위기를 바꾼다.
박지현과 배나라의 도전

박지현과 배나라는 고소공포증 때문에 처음에는 멀리서 상황을 지켜본다. 두 사람은 전현무와 도운의 도전을 확인한 뒤 멤버들의 응원 속에 체험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배나라는 눈물을 보인다. 높은 곳에서 진행되는 체험과 멤버들의 응원이 겹치며 어떤 상황이 이어졌는지가 이번 회차의 주요 장면으로 다뤄진다.
무도라지의 고래런은 단순한 러닝 코스를 넘어 각자의 반응이 드러나는 체험으로 확장된다. 21m 외줄 자전거 앞에서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코스를 이어갈지는 5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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