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 안효섭, 다친 채원빈 지키는 기사도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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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서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한 담예진을 보호하려는 매튜 리의 선택을 다룬다.

안효섭, 채원빈 레이더 풀 가동! 부상에도 달리기 주자로 선 채원빈, 그를 지키기 위한 안효섭의 선택은?

그동안 매튜 리는 자신의 몸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담예진을 걱정해 왔다. 특히 몽유병 증상으로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던 담예진의 수면제 과용을 막기 위해 직접 나섰고, 하다못해 제 집에 데려와 얼떨결에 한 집 살이까지 하고 있다.

이렇듯 무심한 척 늘 담예진을 챙기고 있는 매튜 리의 ‘담예진 레이더’는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서 또 한 번 풀 가동될 예정이다. 바로 매튜 리를 포함해 담예진,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 1리의 이어달리기 주자로 나서게 된 상황 속 담예진이 경기를 앞두고 예기치 않게 다치게 되는 것.

덕풍 1리 사람들의 간절한 응원! 안효섭-채원빈-김범, 비장한 눈빛 속 승부 결과에 궁금증 UP!

사진 속에는 사뭇 비장한 표정으로 출발선에서 배턴을 기다리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엿보인다. 다 함께 팔짱을 낀 덕풍 1리 사람들의 열띤 응원전도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세 사람이 덕풍 1리에 승리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 기대되는 상황.

그러나 매튜 리는 뜨거운 체육대회의 열기 속에서도 심상치 않은 눈빛으로 오직 담예진을 응시하고 있다. 과연 매튜 리는 부상에도 경기에 출전하려는 담예진을 위해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이런 매튜 리의 스윗한(?) 결단이 승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고 있다.

앞선 흐름에서 담예진을 계속 의식하게 된 매튜 리가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어떤 태도로 마음을 드러낼지도 관심을 모은다. 담예진을 향한 걱정과 승부를 향한 긴장감이 같은 장면 안에서 부딪히는 만큼, 그의 선택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만들지 지켜볼 만하다.

마을 체육대회에서 드러날 매튜 리의 선택과 덕풍 1리 이어달리기 승부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