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6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72회에서는 전수경이 97세 아버지를 모시고 전국 가요제 예심 현장을 찾는 과정이 공개된다.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 가요제 도전
전수경은 아버지를 모시고 전국 가요제 예심장을 찾는다. 전수경 아버지는 음악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음악을 깊이 사랑해 왔고,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이 모습을 알고 있던 전수경은 아버지에게 전국 가요제 출전을 제안했다. 대회 준비를 위해 전수경 아버지는 ‘미스트롯3’ 미 출신의 트롯 공주 오유진에게 특훈까지 받았다.
뮤지컬 배우 딸의 예심 코칭
예심 현장에 도착한 전수경 부녀는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한다.
뮤지컬 배우로서 수많은 오디션을 겪어온 전수경은 아버지에게 무대 인사부터 알려준다. 97세라는 나이를 밝히며 자신을 소개하라고 조언하며, 예심을 앞둔 아버지를 세심하게 챙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그런 것까지 해야 하느냐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딸의 말을 귀담아듣고 차근차근 준비에 나선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부녀의 긴장과 설렘이 함께 흐른다.
청춘의 꿈 무대와 예상 밖 반응
전수경 아버지는 ‘청춘의 꿈’으로 예심 무대에 오른다.
무대가 시작되자 현장 분위기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 전수경 아버지의 노래에 앙코르 요청이 이어지고, 오빠 부대의 무대 난입까지 벌어지며 뜻밖의 상황이 펼쳐진다.
97세 최고령 참가자의 무대는 단순한 예심을 넘어 현장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노래를 향한 애정과 준비 과정, 그리고 무대 위 반응이 맞물리며 전수경 부녀의 도전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오유진 특훈 이후 무대에 오른 아버지
17세 오유진에게 특훈을 받은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전국 가요제 예심 무대에 서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80살 연하의 트롯 선생님에게 배운 뒤 무대에 오른 전수경 아버지가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딸 전수경의 응원과 오유진의 특훈, 그리고 예심 현장의 뜨거운 반응이 이번 방송의 중심을 이룬다.
전국 가요제 예심에서 앙코르 요청과 오빠 부대의 응원을 받은 전수경 아버지는 어떤 결과를 얻게 될까?
17세 오유진의 특훈을 받고 무대에 오른 전수경 아버지의 가요제 도전기는 5월 6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7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