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난 하는데” ‘폭소’

8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서는 조권이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평소 면도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장면이 공개됐다.

“수염은 제모 한 거냐”

“수염은 제모 한 거냐”

조혜련은 조권의 피부를 보며 “권이 피부 봐라, 관리를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고, 이경실도 여자들보다 피부가 좋다며 거들었다. 이어 이경실이 “수염은 제모 한 거냐”고 묻자 조권은 “난 털이 안 난다”고 답했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

겨드랑이까지 화제가 이어지자 조혜련은 “여기(겨드랑이)에도 없어?”라고 물었고, 조권은 “털이 좀 없다. 면도 안 한다”고 밝혔다. 이경실도 면도를 하지 않는지 궁금해했고, 조혜련은 “난 면도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군 복무 때 편했던 이유

조권은 “면도를 안 해서 군인일 때 되게 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에 털이 별로 없고 피부도 하얀 편이라고 덧붙인 뒤, 건성 피부라 집안 곳곳에 미스트를 두고 수분을 챙기며 하루에 한 번씩 팩을 하는 습관도 공개했다.

체모가 적어 면도할 일이 거의 없다는 설명은 군 복무 때 느낀 편리함으로까지 이어졌다. 피부 관리까지 꼼꼼히 챙기는 조권의 이야기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간 대목은 무엇일까?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