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 예능에 등장한 남궁민은 왜 이연복의 의문의 공간을 찾았을까?
7월 2일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새 프로젝트 ‘복덕방’과 첫 손님 남궁민의 만남이 공개된다.
남궁민, 이연복 ‘복덕방’ 첫 손님으로 등장

이날 이연복 셰프가 다소 생소한 새 건물에서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편스토랑’의 정신적 지주인 이연복 셰프는 요리 경력만 55년에 달하는 중식 대가다.
이연복 셰프는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돈 진짜 많이 썼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가게라도 오픈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곳을 찾은 첫 번째 손님은 국민 배우 남궁민이었다.
긴장과 설렘을 품고 이연복이 오픈한 의문의 ‘복덕방’을 찾은 남궁민은 촬영 시작부터 예상 못한 상황에 당황, 동공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김원훈, 남궁민 실물 영접 후 터진 티키타카


한편 ‘복덕방’에는 예능 대세 김원훈이 이연복 셰프의 오른팔로 함께했다. 김원훈은 남궁민을 보자마자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라며 눈을 떼지 못해 남궁민을 수줍게 했다고 한다.
이어 김원훈은 거침없는 기세로 남궁민의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남궁민과 초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 티키타카를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연복, 돈 많이 쓴 새 프로젝트의 정체


과연 대상 배우 남궁민은 무슨 이유로 요리 예능 ‘편스토랑’을 찾은 것일까. 남궁민과 함께한 이연복 셰프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이연복의 ‘복덕방’은 단순한 주방이 아니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예고됐다. 첫 손님 남궁민이 촬영 시작부터 당황한 이유는 이 공간의 정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남궁민과 이연복 셰프, 김원훈이 함께한 ‘복덕방’ 프로젝트의 첫 만남은 7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