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7회 영탁, 마을회관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방송
신상출시 편스토랑 327회 영탁, 마을회관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임윤서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327회 영탁, 마을회관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1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327회에서는 ‘5도 2촌’의 꿈을 실현 중인 신입 편셰프 지승현의 밀양살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지승현 영탁의 남다른 인연과 절친 케미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승현, 마을 회의에서 노래방 지옥에 갇혔다

앞서 지승현은 장모님의 부탁으로 참석한 마을 회의에서 진땀을 흘렸다. 마을 어르신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노래까지 부르게 된 것.

자칭 내향인 지승현이 노래방 지옥에 갇혀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을 때 어르신들의 아이돌, 영탁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탁, 첫 소절부터 분위기를 뒤집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영탁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친다. 첫 소절부터 귀가 뻥 뚫리고 속이 탁 트이는 노래로 마을회관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어 버린다.

영탁,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며 의리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지승현과 영탁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된다. 밀양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영탁은 “승현이 형(지승현)이 부르면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라며 지승현과의 끈끈한 의리도 강조한다.

안동 형제, 최강 티키타카로 웃음을 터뜨린다

알고 보니 2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고향 안동의 고교 선후배 사이라고. 두 사람은 이날 소문난 절친답게 쿵 하면 짝 하는 ‘안동 형제’의 최강 티키타카로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영탁의 깜짝 등장은 지승현의 밀양살이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절친 사이를 동시에 묶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안동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마을회관에서 어떤 웃음으로 번질까?

마을회관을 콘서트장으로 바꿀 히트곡 퍼레이드와 지승현의 ‘안동 형제’ 티키타카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