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8회 길려원, 꺾기 내려놓은 ‘홍연’ 무대에 춘길도 “오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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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8회 길려원, 꺾기 내려놓은 ‘홍연’ 무대에 춘길도 “오싹했다” 임윤서 기자

미스트롯 포유 8회 길려원, 꺾기 내려놓은 ‘홍연’ 무대에 춘길도 “오싹했다”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미스트롯 포유’ 미스들은 납량 특집 본선에서 어떤 성장 무대를 보여줄까?

7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다섯 팀이 팽팽한 승부를 펼치는 가운데, 미스들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탄탄해진 실력을 담아낸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길려원이 안예은 ‘홍연’으로 보여줄 새로운 승부수

먼저 ‘살덕지’ 팀 길려원은 트레이드마크였던 화려한 꺾기를 과감히 내려놓는다. 선곡은 납량 특집의 서늘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안예은의 ‘홍연’. 파격적인 변신을 선택한 길려원의 무대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안성훈은 “꺾기를 다 빼고 담백하고 깨끗하게 불러서 놀랐다”라고 감탄하고, 춘길은 “노래 실력이 오싹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길려원의 신선한 승부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윤윤서가 정재은 ‘연락선’으로 받은 뜻밖의 극찬

예선 1위로 본선에 오른 ‘연꽃 도령’ 팀 윤윤서는 정재은의 ‘연락선’으로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중학교 1학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농익은 정통 트롯 무대에 출연진들은 “그 구슬픔이 어디서 나오는지 너무 신기하다”라고 감탄하고, 급기야 “‘윤서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라며 극찬을 보낸다.

오혜빈의 직감이 다시 현실이 될까

이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윤윤서와의 ‘대박 케미’를 자신했던 ‘연꽃 도령’ 오혜빈이 이번에도 놀라운 촉을 발휘한다. 윤윤서의 무대를 두고 거침없이 고득점을 점친 것. 과연 오혜빈의 직감이 또 한 번 현실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윤서와 오혜빈의 ‘대박 케미’는 이번 본선 무대의 점수 예측까지 이어지며 승부의 긴장감을 더한다. 오혜빈의 촉은 이번에도 윤윤서의 무대 결과를 맞히게 될까?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