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127회 양상국의 ‘6등급 클럽’ 멤버 선발 오디션

6월 22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7회에서는 양상국의 ‘6등급 클럽’ 멤버 선발 오디션이 공개된다.
양상국의 ‘6등급 클럽’ 오디션
이날 양상국은 오디션장에 훤칠한 미남이 등장하자 “벌써 불편하다”고 하더니 “이분은 제가 내일 결혼시킬 수도 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잘생기지 않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6등급 클럽 신청자 심재원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양상국은 “제 얼굴로 살겠냐, 아니면 본인 얼굴로 살겠냐”면서 짓궂은 압박 면접(?)을 이어갔다. 심재원은 “제가 그런 걸 바꾸고 이럴 수 있는 건 아니다”라며 능숙하게 질문을 회피해 만만치 않은 면접 내공을 뽐냈다.
심혜진 친조카의 출사표
면접 중 신청자 심재원의 놀라운 가족 관계가 드러났다. 심재원은 “심혜진 이모가 제 엄마의 동생이다”라며, 지난 방송에서 심현섭의 ‘결혼 추진 위원회’ 1대 후원회장으로 맹활약했던 배우 심혜진의 친조카라고 밝혔다.
1등급은 아니어도 ‘결혼 골인’에는 진심인 남성들의 모임 ‘6등급 클럽’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외모 1등급’ 심재원의 진짜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심 고모’ 심혜진의 훈훈한 조카 심재원의 ‘6등급 클럽’ 면접 최종 결과도 함께 공개된다.
양상국의 압박 면접은 훤칠한 미남 신청자의 등장으로 시작부터 흔들렸다. ‘외모 1등급’ 신청자가 굳이 ‘6등급 클럽’에 문을 두드린 이유는 무엇일까?
양상국의 ‘6등급 클럽’ 멤버 선발 오디션과 면접 최종 결과는 6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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