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곽튜브 아들 태산, 12시간 통잠 자는 ‘유니콘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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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곽튜브 아들 태산, 12시간 통잠 자는 ‘유니콘 베이비’ 임윤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곽튜브 아들 태산, 12시간 통잠 자는 ‘유니콘 베이비’

뉴스나인임윤서 기자

6월 10일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 편에서는 곽튜브와 아들 태산의 일상이 공개된다.

태산의 12시간 통잠

MC 랄랄과 함께 곽튜브가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주인공은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다.

가장 먼저 소개되는 태산의 특징은 남다른 수면 습관이다. 곽튜브는 “태산이는 정말 잘잔다. 한 번 잠들면 절대 안 깬다”라며 아들의 순한 성격을 소개한다.

곽튜브는 생후 두 달 남짓한 아기가 한 번에 12시간가량 잠을 잔다고 설명한다. 배고플 때 외에는 거의 보채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출연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짜장면 소리에도 깨지 않는 순둥이

평온한 성격은 일상 장면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아빠가 옆에서 짜장면을 먹으며 소리를 내도 태산은 잠에서 깨지 않는다.

모빌을 바라보며 신나게 움직이다가도 금세 스르르 잠드는 모습도 공개될 전망이다. 생활 소음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은 귀여움과 놀라움을 함께 전한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의 육아 일상

곽튜브는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튜버이자 방송인이다. 세계 각국을 직접 방문하며 현지 문화와 일상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장한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 영역을 넓혔다. 여행 예능은 물론 토크, 관찰형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표적인 크리에이터 출신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가족과 육아를 주제로 한 새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이번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통해 아들 태산과의 특별한 부자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생후 76일 태산은 12시간 통잠과 순한 성격으로 곽튜브의 육아 일상에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만든다. 여행으로 세계를 만나던 곽튜브가 육아 일상에서는 어떤 아빠의 얼굴을 보여줄까?

곽튜브와 아들 태산의 12시간 통잠 일상은 6월 1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