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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전소민 남한산성 방문, 앙숙 케미 폭발 예고

뉴스나인 ·

새로운 미션형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 합류한 지석진과 전소민이 첫 탐방지에서부터 한 치의 양보 없는 티격태격 앙숙 호흡을 선보인다.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도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로 뭉친 네 멤버가 숨은 명소를 찾아다니며 생생한 재미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남한산성을 방문하여 역사의 유익함과 웃음을 한 번에 전한다.

오는 11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새로운 예능 조합 ‘석삼패밀리’가 대한민국 곳곳의 명소를 다니며 숨은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경기도 광주의 랜드마크 남한산성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한산성으로 들어서자 웅장함에 압도된 멤버들이 감탄을 내뱉는 사이, 이상엽은 ‘사극 경력직’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는 병자호란의 아픈 역사부터 행궁의 건축적 의미까지 선생님을 방불케 하는 지식을 방출하며 역사 탐방의 몰입도를 높인다. ‘석삼패밀리’만의 일타강사 이상엽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배움의 묘미를 전달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까지 완성한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행궁 입구에서 이상엽이 “여기는 왕이 들어가는 데야”라며 지석진을 가로막자 때아닌 ‘조상 찾기 대소동’이 벌어진다. 저마다 가문의 유명 조상을 내세우던 중 이미주가 전주 이씨 양반 가문임이 밝혀진 후 기세를 잡자, 한 멤버가 “프롬 차이나(From China)”라는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고백해 현장을 충격에 빠트린다. 과연 남한산성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멤버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 증폭과 함께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불붙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전소민의 ‘지석진 저격수’ 본능도 폭발한다. 이미주가 매표소에서 성인 티켓 4장을 구매하려 하자, 전소민이 재빨리 “노인 한 분”을 외치며 지석진을 향한 기습 공격에 나선 것. 여기에 전소민은 “5년만 있으면 지하철도 무료예요. 차를 왜 타요? 차 팔아!”라며 지석진을 쓰러지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울분을 터뜨리는 지석진이 특단의 조치를 내린 가운데, ‘앙숙 콤비’로 거듭난 두 사람이 무사히 여행을 끝마칠 수 있을지 그 아슬아슬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경기도 광주의 뜻깊은 장소 남한산성에서 펼쳐지는 ‘석삼패밀리’의 좌충우돌 역사 탐방기가 매 장면 큰 웃음을 안길 것”이라며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도 쉼 없이 터지는 멤버들의 티격태격 케미가 ‘석삼플레이’만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줄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첫 여행지인 남한산성에서는 전소민의 절친으로 알려진 최다니엘이 첫 번째 특급 게스트로 등장해 새로운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미주가 거침없이 다가서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가운데, 출연진들과 어떤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특별한 게스트 최다니엘과의 만남과 함께 남한산성에서 시작되는 멤버들의 험난한 여정은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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