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건강왕 123회 최영완, 비만 잡는 ‘점핑·식단’ 팁 공개

배우 최영완이 자신만의 비만 체질 극복 비결과 철저한 건강 관리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4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동네 건강왕’ 123회에서는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100일간의 특별한 몸의 변화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매번 속 터지는 상황을 한 방에 해결하며 ‘사이다 연기의 정석’을 보여준 배우 최영완. 화면 속 넘치는 카리스마로 자기 관리에도 칼 같을 것 같은 그녀 역시 고민이 있다는데.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고 잦은 야식으로 인해 나잇살과 군살이 늘어난 것. 심지어 2년 전엔 자궁 근종까지 생겨 수술까지 받았다고 한다. “비만이면 자궁 근종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소리에 다시 건강을 챙기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다.
‘100일’은 단순히 상징적 숫자가 아닌 ‘생물학적 골든타임’이다. 의식하지 않아도 새로운 행동이 몸에 배는 자동화 단계까지 평균 66일에서 100일이 걸리는가 하면, 전신에 산소를 실어 나르는 적혈구의 평균 수명 역시 약 100일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 몸은 원래 상태를 필사적으로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을 새롭게 인식시키려면 최소 100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몸을 꾸준히 관리하면 새로운 혈액 환경과 생활 습관이 맞물리며 몸의 대사 상태를 바꿀 수 있다.

한편, 비만 체질에서 벗어나 전신 건강을 꾸준히 관리 중인 최영완의 비결을 알아본다. 최영완은 체중이 증가했을 당시의 옷을 입어보는가 하면, 점핑 다이어트와 현재 즐겨 먹는 음식까지 소개하며 일상 속에서 지치지 않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내는 특별한 관리법을 공개한다.
특히 최영완이 푹 빠진 점핑 다이어트는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서 코어 근육까지 강화할 수 있어 최근 중년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운동법이다.
건강한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활력을 되찾은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유익한 다이어트 팁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