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7월 9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에서는 야노시호와 사랑이의 사춘기 일상이 공개된다.

야노시호, 사랑이의 무뚝뚝한 전화에 당황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향하는 사랑이에게 전화를 건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무뚝뚝한 말투를 보인 사랑이의 반응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잠시 뒤 다시 걸려온 전화에서 사랑이는 “엄마, 그러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통화를 마친 야노시호는 “추상(추성훈)은 갱년기이고 사랑이는 사춘기다. 힘들다”며 “사랑이 사춘기라 무섭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사랑이, 엄마를 보자마자 터뜨린 눈물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이후 야노시호는 공항으로 직접 사랑이를 마중 나간다. 오랜만에 딸을 반갑게 맞이했지만, 사랑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내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든다. 당황한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요즘 매일 감정이 바뀐다. 울다가 화를 내고,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금세 달라진다”고 말하며 사춘기 딸의 변화를 전한다.

사랑이 단독 인터뷰로 드러나는 속마음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 야노시호, 사랑이 사춘기에 털어놓은 속내

방송에서는 사랑이의 단독 인터뷰도 공개된다. 사랑이는 공항에서 엄마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린 이유와 당시의 솔직한 마음을 직접 밝히고,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미처 알지 못했던 딸의 속마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다음 날에는 전날 눈물을 흘렸던 모습이 무색할 정도로 밝고 기분 좋은 사랑이의 모습이 이어져 또 한 번 시선을 모은다. 하루에도 여러 번 달라지는 사춘기 소녀의 감정 변화 속에서 야노시호가 어떤 방식으로 딸을 이해하고 다가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야노시호와 사랑이의 사춘기 일상은 7월 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9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