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대를 잡은 김용빈과 간식을 챙긴 추혁진은 어떤 이천 방문기를 보여줄까?
7월 2일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는 김용빈이 절친 추혁진과 함께 그의 고향인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
김용빈·추혁진, 간식까지 챙긴 꽁냥꽁냥 이천행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운전대를 잡는다. 조수석에 앉은 추혁진은 옆에서 김용빈의 간식을 꼼꼼하게 챙기며 꽁냥꽁냥 케미를 발산한다.
이번에도 훈훈한 브로맨스로 시작된 절친들의 여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이동하는 내내 서로를 챙기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이천 방문기의 시작부터 웃음을 예고한다.
추혁진 가족, 깜짝 등장한 김용빈에 팬심 폭발

잠시 후 도착한 목적지는 추혁진의 고향인 경기도 이천이다. 지난 방송에서 정육점을 하는 추혁진의 작은 이모가 열렬한 팬심을 고백하며 김용빈에게 고기를 선물했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김용빈이 이모들과 어머니에게 인사드리러 온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 세 자매는 깜짝 등장한 김용빈을 뜨겁게 환영했다. 특히 김용빈이 무슨 행동을 하든 “용빈 가수님 정말 착하시다”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아들 추혁진과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용빈, 생애 첫 통돼지 해체쇼 직관

김용빈은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 덕분에 생애 처음으로 통돼지 해체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다. 거대한 통돼지의 압도적인 크기와 즉석에서 손질한 신선한 돼지고기를 본 김용빈은 연신 감탄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추혁진 가족의 극진한 환대와 뜨거운 팬심은 김용빈의 이천 방문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아들 추혁진보다 최애 김용빈을 먼저 챙긴 가족들의 반응은 어떤 웃음을 남길까?
김용빈과 추혁진의 이천 방문기와 생애 첫 통돼지 해체쇼 직관은 7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8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