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445회 이민우, 신혼여행 첫날밤 '펑후 베이비' 플러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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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에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45회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펑후 섬 신혼여행과 첫날밤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공개된다.

펑후 섬으로 떠난 신혼여행

이민우 부부는 두 아이를 대신 돌봐주겠다는 부모님의 배려로 ‘대만의 몰디브’ 펑후 섬을 찾는다. 결혼 두 달 만에 뒤늦게 떠나는 단둘의 신혼여행인 만큼 이민우는 시작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여행 시작부터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온도 차를 보인다. 이민우는 오랜만에 찾아온 둘만의 시간에 들뜬 모습을 보이는 반면, 아내는 집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아이들 걱정에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 두 사람이 오롯이 둘만의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굴 먹방에서 나온 펑후 베이비

펑후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지 맛집과 야시장을 찾아다니며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다. 낯선 여행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이민우는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여행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끌어올린다.

아내가 좋아하는 굴 먹방을 선보이던 이민우는 돌연 “남자한테 좋은 스태미나 음식이다. 둘만의 여행인데 힘이 세져야지”라고 말한다. 이어 “펑후 베이비 만들까?”라며 화끈한 플러팅을 날리고, 아내를 당황하게 만든다.

야시장에서도 이민우의 의지는 이어진다. 그는 보양식을 찾아다니며 첫날밤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고, 신혼여행 첫날부터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멈추지 않는다.

첫날밤 서프라이즈 이벤트

첫날밤을 위해 이민우는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내를 위한 이벤트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며, 둘만의 신혼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는 마음을 드러낸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아내를 향해 이민우는 꿀이 떨어질 듯 야릇한 눈빛을 보낸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요원은 “민우 씨의 느끼한 모습 처음 본다”라며 얼굴을 붉힌다.

아이들 걱정으로 휴대전화를 놓지 못하던 아내와 첫날밤 이벤트를 준비한 이민우의 온도 차가 펑후 섬 신혼여행의 핵심 장면으로 이어진다. 이민우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은 휴대전화를 놓지 못하던 아내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까?

이민우 부부의 펑후 섬 신혼여행과 첫날밤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6월 6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4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