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로드 식포일러 7회 김동현, UFC 후배들과 갯벌 장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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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에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7회에서는 김동현이 UFC 후배들과 함께 강화도 갯벌 장어 여정에 합류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강화도에서 시작된 갯벌 장어 여정

멤버들은 무더위에 지친 기력을 충전하기 위해 인천 강화도로 향한다. 이번 여정의 주인공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갯벌 장어다.

강화도에서 펼쳐지는 장어 여정에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김동현은 네 아이의 아빠다운 면모와 함께 장어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동현이 부른 UFC 후배들

김동현은 장어가 절실하다는 후배 UFC 선수들을 현장으로 직접 초대하며 예상 밖의 돌발 행동을 벌인다. 특히 고석현과 김상욱까지 등장하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선수들의 등장에 최강록은 “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 삐뽀삐뽀!”라며 위기감을 드러낸다. 압도적인 체격의 선수들을 마주한 최강록과 김도윤은 자연스럽게 뒷걸음질치며 웃음을 만든다.

잡은 만큼 먹는 장어잡이

본격적인 장어잡이에 앞서 선수들은 최강록 팀과 김도윤 팀으로 나뉘어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요리가 기대되는 셰프를 선택하는 과정부터 현장에는 묘한 긴장감과 승부욕이 감돈다.

규칙이 공개되자 분위기는 더 뜨거워진다. “잡은 만큼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참가자들의 승부욕이 폭발하고, 장어잡이 현장은 UFC 경기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달아오른다.

스페셜 장어 요리와 폭풍 먹방

장어잡이가 끝난 뒤 최강록과 김도윤은 직접 잡은 장어를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선수들의 놀라운 식성 때문에 음식은 내놓기가 무섭게 사라지고, 두 셰프의 손은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인다.

스페셜 장어 요리도 공개된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평소 보기 힘든 방식의 조리법으로 장어 메뉴를 완성하고, 선수들의 환호를 끌어낼 특별한 맛을 예고한다.

강화도 갯벌 장어 여정은 보양식과 UFC 선수들의 승부욕, 두 셰프의 요리가 맞물리며 먹방 대결로 번진다. 김동현과 UFC 후배들의 장어 대결은 어떤 스페셜 요리로 이어질까?

김동현과 UFC 후배들의 장어잡이 대결, 최강록과 김도윤의 스페셜 장어 요리는 6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