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미스트롯4’ TOP7과 특별한 파트너들이 함께 만드는 듀엣 음악쇼가 시작된다.
TOP7이 다시 무대에 선다
‘미스트롯 포유’는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와 특별한 파트너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경연이 끝난 뒤 TOP7이 다시 모여 노래와 호흡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은다.
진행은 붐, 송은이, 안성훈이 맡는다. 세 사람은 무대를 이어가는 진행자 역할뿐 아니라 출연자들의 예능감과 파트너와의 호흡을 끌어내는 축으로 나설 예정이다.
첫 스핀오프가 된 듀엣 음악쇼
이 프로그램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미스트롯4’의 첫 스핀오프 예능이다. 경연에서 실력을 보여줬던 TOP7이 이번에는 경쟁보다 듀엣 무대와 예능 호흡을 중심으로 새로운 장면을 만든다.
무대의 핵심은 노래만이 아니다. TOP7이 어떤 파트너와 만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경연 때와 다른 표정과 반응이 어떻게 드러날지가 관전 포인트다.
허찬미가 꺼낸 아이돌 내공
첫 녹화 무대 사진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끈 인물은 허찬미다. 그는 핑크빛 민소매 의상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대 위에 올라 강한 춤선을 보여줬다.
허찬미는 13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여러 아이돌 그룹 활동을 거친 뒤 트롯 가수로 다시 도전한 인물이다. 그런 이력이 이번 무대에서 아이돌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댄스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이어졌다.
특별한 파트너와 연결된 무대
허찬미는 관객을 향해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넘기며 현장 반응을 이끄는 모습도 보였다. 격한 안무 속에서도 무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장면은 그가 왜 첫 녹화부터 주목받았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퍼포먼스는 특별한 파트너와 연결된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허찬미가 첫 방송에서 아이돌 시절의 댄스를 꺼낸 이유와 그 파트너가 누구일지는 첫 회의 핵심 궁금증으로 남는다.
허찬미의 첫 무대는 단순한 댄스 장면이 아니라 TOP7 스핀오프가 어떤 방식으로 경연 이후의 매력을 확장할지 보여주는 예고처럼 보인다. 노래와 케미, 예능감이 함께 움직일 때 이 프로그램의 색깔도 더 분명해질 수 있다.
허찬미의 반전 무대와 ‘미스트롯4’ TOP7의 듀엣 열전은 5월 14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TV CHOSUN














